낚시를 하려면 낚시바늘에 떡밥을 끼워줍니다.

우리는 왜 노숙인에게 밥을 주는가?

밥이 목적이 아닙니다.

그 사람을 낚기위함입니다. 

달랄줄만 아는 사람을 줄줄 아는 사람으로 만드는 것이 목적입니다.

2015-06-11 새벽미사 강론중 꽃동네 오웅진 신부
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
           1
2345678
9101112131415
16171819202122
23242526272829
30      
오늘 날짜 :
 
행사 있음 :
 
날짜를 클릭하시면 행사 내용을
보실수 있습니다.